롯데홈쇼핑과 LA한국교육원, 해외 1호 ‘작은도서관’ 조성
롯데홈쇼핑과 LA한국교육원, 해외 1호 ‘작은도서관’ 조성
- LA한국교육원, 롯데홈쇼핑·구세군 지원 작은도서관 조성 사회 공헌 사업에 선정
- 한국 이외의 국가에서 처음으로 LA한국교육원내 글로벌 작은도서관 개관
- 아동·청소년 한글 도서 3,000여권 소장하여 한국어 교육, 독서 토론에 활용 예정
□ LA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롯데홈쇼핑과 구세군이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7월 17일(금) 교육원 2층에 ‘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습니다.
□ 롯데홈쇼핑과 구세군은 2013년부터 작은도서관 조성 사회 공헌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한국에서만 100개의 도서관에 공간 개선과 도서 기부를 해왔으며 한국 이외의 국가에서는 최초로 LA한국교육원에 ‘작은도서관’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ㅇ 작은도서관에는 아동·청소년용 한글 도서 3,000여 권과 독서용 책상, 최신 멀티미디어 기자재 등을 갖추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이날 개관식에는 김영완 총영사,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최학선 한미교육재단 이사장, 이해돈 한국문화원장, 구세군 관계자, 뿌리교육 수강생 및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해 작은도서관 사업 소개, 현판식, 도서 전달식, 기념촬영 등으로 개관을 축하했습니다.
□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는 “앞으로도 ‘세상에서 가장 큰 꿈이 자라는 곳’이라는 슬로건으로 사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해외 동포 학생들을 위한 학습 환경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 이병승 LA한국교육원장은 “작은도서관을 한글 도서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독서 토론 활동 등 다양한 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우리 동포 어린이들이 언제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사랑방 같은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