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인동포 위한 ‘찾아가는 한국문화 특강’ 수강생 모집

LA한국교육원, OC 한인동포 위한 ‘찾아가는 한국문화 특강’ 수강생 모집
- OC한미시니어센터와 협력해 7월 22일부터 6주간 무료 강좌 운영
- 지난 4-5월 특강에 이어 올해 OC 지역에서 두 번째 한국문화 특강 개설
- 7월 1일부터 한인동포 대상 선착순 접수
□ LA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와 공동으로 오는 7월 22일(수)부터 6주간 오렌지카운티(OC) 지역 한인동포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국문화 특별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ㅇ LA한국교육원은 2026년 상반기(4.15.~5.6.)에 OC한미시니어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한국문화 특별강좌⌟를 운영하여 자개공예, 종이접기 등 2개 강좌에 100여 명의 한인동포가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ㅇ 강좌 종료 후 지역사회에서 후속 프로그램 개설에 대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며, 이에 LA한국교육원과 OC한미시니어센터는 2026년 하반기 특별강좌를 추가로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특별강좌는 캘리그라피, 자개공예, 한지공예 등 3개 프로그램으로 확대 구성되며, 7월 22일(수)부터 6주간 매주 수요일에 진행됩니다.

ㅇ 각 프로그램은 2회씩 운영되며, 자개·한지 등 한국의 전통 재료를 활용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특별한 체험을 제공합니다.
□ 수강생 모집은 7월 1일(수)부터 OC한미시니어센터를 통해 전화 (714-530-6705) 또는 방문 접수로 선착순 모집하며, OC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동포 성인(시니어)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ㅇ 강좌별 정원은 20명으로, 모든 강의는 OC한미시니어센터(9884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 CA 92844)에서 진행됩니다.
□ 이병승 LA한국교육원장은 “이번 특별강좌는 한국 전통공예의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의 전통문화를 더욱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OC 지역 한인동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