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교육원, OC서 한인 성인 대상 '찾아가는 한국문화 특별강좌' 개최
LA한국교육원, OC서 한인 성인 대상 '찾아가는 한국문화 특별강좌' 개최
- OC한미시니어센터와 공동으로 4월 15일(수)부터 주 1회, 한 달간 운영
- 자개공예·종이접기 등 무료 강좌를 통해 한인 평생교육 확대 기대
- 3월 25일(수)부터 OC지역 한인 성인 누구나 선착순 신청 가능

□ LA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와 공동으로, 오는 4월 15일(수)부터 한 달간 OC 지역 한인동포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국문화 특별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LA한국교육원은 한인 거주지역의 다변화와 동포사회의 고령화에 맞춰 2026년 한 해 동안 로스앤젤레스카운티, 오렌지카운티, 리버사이드카운티 등지의 시니어센터 및 시니어대학과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찾아가는 성인평생교육⌟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오렌지카운티는 교육의 도시이자 제2의 코리아타운으로 부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문화 교육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않은 현실을 고려하여, LA한국교육원은 OC 지역을 ⌜찾아가는 성인평생교육⌟의 첫 번째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 이번 특별강좌는 전통 자개공예, 종이접기 등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약 1개월간 매주 수요일에 진행됩니다.
◦ 전통자개공예 강좌는 4월 15일(수)과 22일(수)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름다운 광택을 가진 자개를 잘라 붙여 열쇠고리, 손거울 등 생활 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제공합니다.
◦ 종이접기 강좌는 4월 29일(수)과 5월 6일(수)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다양한 재질과 색상의 종이로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육각 접시, 부채 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수강생 모집은 3월 25일(수)부터 OC한미시니어센터에서 전화 (714-530-6705)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OC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강좌별 모집 인원은 18명이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입니다.
◦ 강의는 OC한미시니어센터(9884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 CA 92844)에서 진행됩니다.
□ 이병승 LA한국교육원장은 “이번 특별강좌는 LA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국문화 교육 기회가 부족한 OC 지역 한인 성인들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즐겁고 새로운 배움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