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교육원, 2026 봄학기 성인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

LA한국교육원, 2026 봄학기 성인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
- “스마트폰”, “한국무용” 포함 총 15개 교양·문화 강좌 운영
- 강좌별 수강생 20~24명 유지· 강사진 전문성 강화로 강의 질 유지
□ LA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은 2026년 봄학기 성인평생교육 프로그램을 2월 2일(월)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고 5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LA한국교육원은 한인동포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양·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개인의 역량 강화와 삶의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고자 연중 성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번 “2026 봄학기 성인평생교육 프로그램”은 3개 교양강좌와 12개 문화강좌로 구성되며, △디지털 캘리그라피 강좌와 △한복 맵시와 어울리는 걸음새 연습(모델 워킹) 강좌가 새롭게 선보입니다.

◦ 특히 이번 학기에는 등록 첫날부터 수강 신청을 위한 대기자가 발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교육원은 증가하는 수요 속에서도 강좌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강좌별 수강생을 20~24명으로 유지하는 한편, 강사진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번 학기 성인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신청한 임예순 수강생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배우며 배움의 열기를 이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 강전훈 LA한국교육원장은 “매 강좌마다 수강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만큼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평생교육기관들과 협력하여 한인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평생교육 강좌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