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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고등학생들 '한국이 좋아서 한국유학 가고 싶어요.'
  • 보도자료
  • 2024년5월1일 수요일

 

라스베가스 고등학생들 "한국이 좋아서 한국유학 가고 싶어요“

- 데모크레시 프렙 에거시 캠퍼스(Democracy Prep at the Agassi Campus High School) 한국어반 고교생 34명, 한국문화 체험 및 한국유학 설명회 참석
- LA한국교육원에서 서예ㆍ난타 등 한국문화 체험  


□ LA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은 4월 26일(금) 라스베가스 데모크레시 프렙 에거시 캠퍼스 고등학교(Democracy Prep at the Agassi Campus High School) 한국어반 학생 34명이 교육원을 방문하여 한국문화 체험활동(필드트립)과 한국유학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ㅇ 데모크레시 프렙 에거시 캠퍼스 고등학교는 네바다 주의 정규학교로 2017년에 한국어반을 개설하여 현재는 6개의 학급에서 100명 이상의 학생들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 이날 LA한국교육원을 방문한 학생들은 5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와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 싶어하는 열정을 가진 학생들로서, LA한국교육원은 이들이 한국어 학습 동기를 놓지 않도록 서예, 난타 등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대학으로의 유학 설명회를 실시하였습니다.

□ 이날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한국어를 배우면서 궁금했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기회가 주어지면 한국에 유학해서 다양한 전공의 공부를 하고 싶다는 희망을 표시하였습니다.

 ㅇ 마빈 마샬(Marvin Marshall, 11학년) 학생은, “한국 대학에서 기계공학(technology)를 배우면서 한국의 첨단 기술을 직접 보고 경험 해보고 싶다”고 말하고, “언어의 장벽 때문에 두려움도 있지만 한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러한 두려움도 극복할 자신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ㅇ 자스민 라모스(Zasmine Ramos, 11학년) 학생은 “한국문화를 사랑하고 그 문화 속에서 살아보고 싶기 때문에 한국에서 유학을 하고 싶다”고 말하고 “학비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면 꼭 한국에서 공부해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ㅇ 2017년부터 한국어반을 이끌고 있는 장윤정 교사는, “우리 학생들의 경우 학비 부담이 대학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한국 대학의 학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지만, 기숙사비, 생활비 등의 부담도 있는 만큼, 장학금 지원과 연계된다면 한국 유학의 꿈을 향해 용기를 낼 학생들이 많아질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 강전훈 교육원장은,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의 열정을 적극 지원하고 한국에서 심화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한국 유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면서, “사회 경험이 부족한 학생들이 두려움 없이 차근차근 한국 유학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한국유학 정보를 제공하여 더 큰 세상을 경험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붙임 : 사진 10부.  끝.


※ 관련문의 : LA한국교육원 (680 Wilshire Place #200, LA, CA 90005)(213-386-3112) Homepage: www.kecl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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